잘모르는 이에게 2017-01-06 20:33:13  
   이름 :  정현조 조회:   4221    
사건을모르는 이에게
대구 계명대 간호학 1년 1998년10월16일 동대학 가을 축제 (경찰 행정학 주최 마지막 날)변사자 정은희 (간호학 무료 장학생초년)해외어학연수 동기생 모여 해외 연수가면 서먹서먹 하니 모여 친분도모 겸 만나 주최(경찰 행정학 주막촌애서 술한잔 (경찰 행정학 1박용0 ( 변사자 18세간호학 초년생( 국제학 이승0 1
최소0행정학 (컴퓨터공학 이은0 1(사회학 손정0) 6명이 모여 술과 튀김 먹고 4명은 20시경 먼저가고 (남은 변사자 18세와. 경찰행정학 박용0 늦게22시40분경(박용0 을 술이취해 데려다주기 위해 서로 부축해서 계대 남문 으로나온후 20분후 술이깨어 일어나보니 성서병원 앞 변사자가없어 삐삐를쳐보니 연락이 없어 바로 집으로갔다고 본인 박용0 에게직접들었다 (죽은자 는 말이없다)집에가니 24시정도(이것이 변사자의 마지막 이튼날 05;10;경 남대구 IC에서 화원쪽 300m지점에서 교통사고라고 (동진개발 회사 근무 최병0 대구 6가1514호 23톤 덤프트럭 운전자 가 신고한사건)약 5, 6,시간이 아직도 밝혜 지지않은채 ,,,,,,,
대구가야기독병원 영안실 안치 유가족이 08시쯤에가니 경찰은 아줌마 인줄알았다는,말.(학생주민등록증 있고 나이가 18세인데 )아줌마라니 당시 (달서경찰서 내 월성2동파출소 근무 박정수 경사 외 1명)들의 의문성이 있는말투
영안실 직원(가야 기독병원)이운호 (유족에게 교통사고라 험하니 보지마세요 머리쪽만 보였다 유족이보니 머리는다 뭉깼다 험했다 그래하면서 영안실을 올라와 연락하고 준비하니 지인이 학교와 집과 사고장소와 거리를재워 보고 사건 장소 에 올라오니 속옷이 있어 혹시나하고 주워 고속도로 가드레인에 올려놓음 영안실 와서 유족에게 속옷 확인하고 그때 영안실 직원에게 변사자 의 속옷 확인 할때 직원(영안실) 이00 이 청바지 안주머니를 속옷이라고 할때 내려봐 해서 보니 속옷이 없어니 영안실직원 황당해하며 변사자는 억울합니다 하며 부검 를 해야 합니다 해서 부검를 신청하고 10월19일 경북 대 병원 곽정식 교수 당시 방순정 경사 (달서경찰서 교통과) 곽정식 교수의 조교수 유족에게 경미하나마 정액검출 국과수에 보내 결과 내려오면 수사합니다 ,,,,,했다
정액 나온것를 국과수에 보내지않고 없는것으로했다 항의를하니 부검감정서 7매 짜리는 4장 13줄 에 독극물 검사가 없었다가 항의를하고 유족이 국과수에 1999년 1월 15일에 알아본 결과 국과수에 의뢰도 하지않았다 항의를하니 8매 짜리를 다시작성해 4장 13줄이 작성하여 질도말검사 부검시채취한 분비물를 슬라이드에 발라 PAP염색를 한 후 광학 현미경 으로 관찰한 결과 정자는없다 ..이중요한 것을 국과수에 보내지않고 했어니 이것도 계획된 일 유족은 모르는 일이였다
헌재 에서 2001년10월21일 에 서루를 복사해 2002년에 알게 도었고.? 유족이 항의해 ....
그전에 1999 년 3월3일 한계례 신문이 제기하니 떠밀려서 속옷를 감정하니 1999년 3월15일 국과수 이영애 (정액은검출했어나 시료오염 으로인해 혈액형를 알수없다고 함 시료오염은 속옷를 불태웠다 항의를하고하니2000년 4월4일 MBC.PD수첩에서 제기하니 떠밀려 속옷이 다른 속옷으로 불상의방법으로 2000년6월20일 감정 지금의 쓰리랑카 K.M.를 범인이라고 재판 1심 2심에서 무죄 2015년8월11일 선고했다 검찰이 재판부에 제기한 홍길동이 변사자의 학생증에 사진 를 떼어 가지고 있다가 재판부에 제시한 증인의 사진이 변사자의사진이 아니라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 합니다 라며 피고인에게 선고했다 왜 검찰이 홍길동이란자를 세워 거짓 증언를하며 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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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1번은 이 자리에 사고신고한 덤프트럭 23톤 대구6가 1514호세운자리 에 속옷이 물고량에 있어 혹시나 하며 가드레인에 걸쳐 놓았다 *마지막 역과핸 자리 피가 튀인것은 없다 이 자리에 변사자 가 누워있는 것이 죽고난후 5,6,시간후에 엉글벅석하게 누워 있어 당시 경찰 수사관에게 여기 사진를 보고 수사를하면 이해가 잘될거라고 사진를보고 수사하자 했는데 이후부터는 사진이 없고 모던 자료는 은페하고 아직도 보지못햇다 (2015년까지)단순 교통사고 처리는 강제적으로 했다 역과핸자리 에 사진를보면 머리만 다 뭉갰다 어깨 엉덩이 발목 은 땅에붙고 (무렵 정갱이)는 꾸부린상태로 떠있고 부검시 역과시 이미사망이라고했다 @역과시사망이라면 1, 4. 5, 시간전에 사망을말하는지 2. 사고시 동시다달적으로 역과했는데 말하는지 @3번째는 사고 첮지점이라는 표시한곳인데 여기에 대붓으로 피을찍어 삐친것같은 것에 여기서 충돌사망했다면 선혈이낭자해야될덴데 그런선혈의 피는없다 그리고 중앙분리벽으로 끍이것 같은 자국) mbc.pd.수첩에서 이영빈교수과 아이들은 목을 트럭이 꽉밀어충격하면 심장이막혀 피가 안나온다고 하는데 그래서 유족은 그러면 처음에 피을 찍어 삐친것 같은것은 왜 생겨 났을까요 에는 지금도 대답이없다 (유족이볼때는 다른장소서이미죽고 4.5. 시간이 지나 이미굳어져 교통사고로 위장을 할려고하다보니 땅바닥에 끄인자국 같해보인다고 하니 )아직 대답이 전무하다 여기에 사진이 없는데 고속도로 중앙분리벽에 3M.5M.씩 두번 중앙분리벽을주-욱 두번 끌끗다 (자동차 충돌공학에서는 !)100 KM 달리다가 충돌하면은 끝이 내려오고 천천이 밀어붙이는식으로하면은 끝이 올라간다고 증언했다 이자국이 끝이 올라갔다 여기도 변사자의 상의 등쪽이 높이 30CM 정도가 다닳간다 이것이 중앙분리벽에 눌어붙어있어 감식을 하자고하니 먼지라고 하지않았다 부검전 사진을 보자는이유가 바로 이장소서 빅딜로 충돌사망했다면 변사자가 엉글벅석하게 있지않고 땅바닥에 딱붙어있을거고 (브라도있니없니 했어니 그것도보고 변사자의상의도 등쪽에 30CM.정도 옷이 다닳간것도보고 이런것을보고수사을해야 이해가되다며 사진을 보자했는데 그런사진들도 모던증거도 속옷마져도 불태우고 없애니 지금에와서 무슨재판이이루어지겠어요? 부검시 1998년10월19일 오후2시 대구경북대학 병원에서 곽00교수가 집필 당시 조교수와 달서경찰서 교통반장 방순정 유족인 나에게 경미하나마 정액이 검출되었어니 국과수에 보내 결과내려오면 수사합니다했는데 정액이 없다는식으로하고 감정서가 7매짜리에는 안된것으로했고 항의를하니 나중에 8매짜리가 있어 이것은 유족은 모르고 있었고 헌재에서 복사후 2002년에야 변사자의것으로알고 있었는데 서루를확 인하니 변사자의속옷은 불태우고 불상의방법으로 지금의>K.M.이라고 재판을하고있어니 유족의 진술도 삭제하고 막무가내로 진행하니 수사 법률가 의참흑한 현실이다 그것도 피의자가 자랑해서 그이야기 를듣고 카드라 라고 증인세워 카드라1차는무죄이고 상고는 공소변경 술을더먹여 자전거로 구마고속도로 굴다리밑으로 당시 굴다리는 주의 농로로만 농사짓는사람들만 다녔고 그외사람들은 굴다리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거의다가아니겠는가 옆에는 활주로요 또 갈산로타리에서는 동서로 5분 10.분정도거리의 야산있어 일부려 지리도 모르는외국인이 자전거로 (거리가 6.7.KM되는거리을 그것 도 일찍새벽에 죽이고 싣고가도 누구가 보아도 보았을것을 이게 수사법률가의 상고장에.....? 말이됩니까 앞에이야기중 처음 정액이나온것을 국과수에 보내지않고 8매에서는 질내 분물을 채취해서 육안으로보니 정자가없다는식으로 대답했다 (질내분비물이 정액인데 )PAP망원경으로 보니 (육안)정자가없다 결국엔 질내분비물을 국과수에 보내지않고 속옷불태우면 (유족은 어떻게하란말입니까 ?)수사자의말과같이 유족은 감정서봐도 아무것도 모르는것이 멸시하던때 와같이 지금도 모르느것같이 하는지 아직도 쑈로밖에보이지않는이유는왜 그렇까요?상대 변호사님도 왜적극적으로 변호을하지않는것같아보여요 속옷그림을 자세히보세요 틀려요 불태운것하고 안태운것하고 틀리고 불태우면 DNA.가안나오는 데
당시 수사하던경찰에게 왜속옷을 불태우고했는냐하니 태운게아니고 비맞아 썩어서 그런타고 왜그랜냐고하니 윗전에서 시켜서 서 그랬다고 2014년6월 3일 강북경찰서 권경위가 그랬다 어너누가봐도 불태운것이맞고 그런데* 국과수에서 변사자의것이맞다고한것은 속옷이 불탄적없는것이고 지금의수사법률가 는 팬티는아니고 생리대서 나왔다고 지금도 속이고있어 속옷도 나와있고 생리대도 나와있어 이상도하지 법률가(수사)70년역사의 수사법률가가 17년전이나 이후나 변한것없다 지금에와서는 동료들의 법률가 합법적으로 합리화하기위해 온갖작태을하고있다 지금도...?
속옷이 썩어도 오래 수년이 되어도 훼손이 돼도 유전자는나오는데 불태우면은 유전자가 나오지않음
검찰은 무엇보고 구형때리나 속옷이틀려도 구형때리나 DNA 조작에 아직도 교통사고벗어나냐지 특수강도만 공소시효있고 강간 살인 사체유기 사체손괴 교사 유전자 조작 은 공소시효10년도안되나 아직까지 카드라증인세우고 실제 본사람은 없고 굴다리라하고 신고한 장소거리는 200M.300M 거리가되는데 나쁜짓하는데 학생증 보고 이야기 한다는데 이게무슨 소리야 아직도 구태 벗어나지 못한 수사법률가 갈산로타리에서 굴다리 찾어 갈려면 지역을 잘알아도 찾어가기 어려운데 당시굴다리에는 근방에 농사짓기위해 다니던 사람뿐인데 보통사람은 몰라@첮째는 유전자가맞지않음 속옷그림을보면 불태운것하고 안태운것하고보세요 아버지하고안맞음 그리고 지금도 신고한 운 전자 회사 조사하면 범인을알수있지않을까요? 어떤 교통사고가 사진보면 다리오거리고 허리도엉글벅석하게 땅바닥에 딱붙지않는 사체가있을까?사고신고한 첯현장사진보면 이장소서 즉사했다면 선혈이낭자해야 될텐데 피가 없는 이유 유전자 검사 결과나오전에 단순교통사고처리는무엇때문일까요?왜 질내 분비물 채취 하고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도 안했을끼요 ?여기서부터 계획적으로 의뢰를 안했지옷은 전부 불태고 했어니 무엇으로 찾어볼까 ? 인정심문 사고한 운전수 회사 있지요? 당시 신고한 최병0 김00 최은0 은 대구06가5397 21.5톤 트럭은 외국에 팔고 (대전 88아 7410  21.5톤 트럭 차주 금0운수 이00씨 인간 유족의정00 이한0  연관수사 와) 달서경찰서 수사진 김실근 박병기 김진열 신해철 박현섭 권기창 여홍상 정원일 방순정 박정수 박성남 검찰의 하은수 박진만 이종근 김영일 박태수 오형석 등등     ,,,,,,,,
 
사진첫사진에 보면 보이지요 경찰과 같이 속옷 주어갈때부터 훼손된것은 더욱더 아니지않느냐 (가드레인아래 속옷사진) 유족은 절규한다 .큐탄한다.
선고을 앞두고 연기을 계속 연기 진짜로 良心 이살아있구나 싶어 수사 법률가는 어떻게하면 유족을속일수있을가 하고 재판장님은 아무리해도 이것은 아니다 人間 의 도저희 실형으로는할수없다 왜 변사자도 피의자도 유전자가 틀리며 억지로 끼어맞추는것을 보고 알면서 어떻게 실형을 선고하겠어요 바로이것입니다 ? 만약 실형을 선고하면 국제적으로도 망신이아니라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국제적망신이 요 ?유족도 가만이 있겠어요 아무리 법을 존중한다해
아직도 일부 국민들은 언론을보고 쓰리랑카 K.M.을범인으로알고있어요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하네요 ?자세히 보면알수있지만 그냥지나가는식으로 이런일도 왜 왜 필요합니다 속옷을태워 서 감정했을까 DNA 나와도 혈액형을할수없다해도 왜 이렇게생각하지않으면 지나가는식으로보면 저게맞나 그거에요 언론에서 좀더 상세하게 보도해주시면 정말 고맙게생각하겠습니다 ?/ 언론에 계시는 분들에게 정말감사합니다
강간 살인 사체유기 사체손괴 교사 유전자 조작 사건을 변사자 우리아이이름을 그론하기 거북해요 너무 수사사례가 비참해서 이런 수사국 즉 (경찰.검찰이) 회괴망측해서 xxxxxxxxxxxxxxxxx? 이렇수도있나 거참 대다수 일반 국민들게서는 생각
아직도 일부국민들게서는 쓰리랑카인 K.M.을 범인으로알고있어요 정말 언론의중요함을 느끼게 하네요 실감나게 느꺼요경찰 검찰을믿고있는가봐요 유족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세상일에 자기가 당해봐야 안다고요 당하고나면 이미 늦어요 그만큼 중요하니 세상을 살아가면서 당하지않게 살얼름 걷더시 확인하고 철처하게 살아가야하는데 인간이 살아가는데 그게 정말 어럽죠 어떡게 국가을믿어야되는데 믿어면 철처하게 믿었던것이 이렇게돼니 정말로 힘들어요? 희망이 보인다하며 살수있을까요? ㄱㄱㄱㄱㅁㅁㅁㅁ
희망이 보일 께요 믿고살아봅시다 힘주어살아가면 에젠가는 활짝핀꽃송이을안겨줄 사람이 있겠죠 항상 도와주시는님이 계시죠 모던시련은버리고 즐거움만 생각하면서 ㅎㅎㅎㅎㅎㅎㅎ
진정교통사고면 신고한운전자는 동료운전자가 2명이더있눈데 아무도없다고 (경찰도)같이 숨겨왔을까 확실한 교통사고면 확실한 증인이 될껏 아닐까요 동료 운전수최은0 김00  은 ?어떤교통사고에 변사자가 다리를오그리고 머리와 발목만 땅에붙고 허리와 엉글벅석하게 있어며 땅바닥에 딱붙지않고 뜨있나고요 사고신고한자리에 혈이(피가)없어요 재판시 홍길동 증인이 제출한 피해자 의 학생증 에사진 을 떠서 가지고있다가 재판시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것이 유족은보지도 듣지못한 것이 2015년8월11일선고시 재판장님이 피고인에게 홍길도이제출한사진은 피해자의 (변사자의)것이아니기때문에 증거로 채택할수없다고하며 피고인 쓰리랑카 k,m.에게 무죄를선고합니다 했다 검찰이 조작핸것이다 ㅁㅁㅁㅁㅁㅋ
대구계명대 정은희 강간살인사체유기 사체손괴 유전자 조작사건 사고 신고한 운전자는 범인을 모를리없겠죠 또한 유전자까지 조작한 수사국은 더욱더 범인을 모른다는것은 안되겠죠 그리고 수사국이 완전범죄 노린 처음부터 악의적으로 조작했어니 공소시효 없는게아닙니까 ...????계기가
1.수사를안했다고 하는것하고
2.증거 은페하고  유전자조작하고 악의적으로 안전범죄 조작사건은
3.어떤 법률이 될까요 궁

제목 : 곽정식 교수에 대한 신문 청구 사항
 ****곽교수에게 질의 사항
1. 정은희의 부검감정일시는 1998. 10. 19. 14:00 인데, 감정서작성일은,
  1999. 1. 28.로 , 3개월 9일의 간격이 있는 것은,  왜 그랬나요?
2.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혈중알콜농도와 일반독물검출 여부 감정회    신은 1998. 10. 22. 자로 작성되었던데, 국과수 혜신이 늦어서, 감정서      작성이 늦어진 것은 아니었지요?
3. 감정서가 7매 짜리가 있고, 8매 짜리가 있는데, 양쪽에 내용의 차이가 있    는 것인가요? 7매 4장 13줄이 없고 8매4장 13줄에 는 (프리젠 테이션)
4. 부검 감정 당시 탈의시킬 때에 정은희가 부라자를 착용하고 있었나요? 팬    티와 거들을 착용하고 있었나요?
5. 부검 당시 사체의 사진을 다 찍었지요? 그 원본을 달서경찰서에 다 주었    다고 하였는데 맞습니까? **** 사고현장사진을 참고하셨습니까>?
  ( 현장사진을 보면은 바로 교통사고로 즉사했다면 사체가 땅바닥에 딱붙어
  있을것이고 해서 현장사진을 보자고했는데 현장사진을 없애고 보지못했
  다 (변사자가 땅바닥에 딱붙었는지 유족이볼때 는 머리부분하고 다리부분
  은 땅에 붙었고 허리부분은 땅에 붙지 않고 엉글 벅석 하게 꾸부려있었
  다(사고현장사진을 보면은 알것이라고 그이유로 사고현장 사진을 보여달
  라고했다 (그리고 브라도같이 보기위해)
6. 변사자 사망시각을 위 내용물로 보아 판단할 때에 밀가루 음식을 먹은지    2시간쯤 경과된 후라고 말하였고, 변사자가  축제장 주막을 나선 22:40      경을 기준으로 그 시각을 계산하면, 24:40 경 ( 1998. 10. 17. 00:40      경) 이 되는데, 이 사건 교통사고 발생시각은 같은 날 05:10 경이어서      차이 가 나는데 , 왜 그러할까요? 
7. 부검 당시 변사자를 충돌한 부분, 변사자 역과한 부분의 상처들이 남아      있었을 터인데, 변사자의 복부에 약 30 cm 가량 칼로 그은 듯이 갈라져    있는 부분이   충돌이나 역과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형상인가요? ( 이때 부    검 사진을 보여줌 ) ####프리젠테이션#### 곽교수님 질의서에 사진 5    -6-7번 )
 8. 차량운전자의 말은 고속도로 중안선 부근에 서있는 정변사자를 덤프 트      럭 으로 머리부분을 충돌하고 , 그로 인하여 쓰러진 변사자를  뒤따라      오던 차량 5-6대가 역과하였다는 것인데,  이런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      고현장 에 선혈이 낭자하여야 할터인데, 출혈량이 매우 적은 것에 대하      여는 어떻 게 생각하는가요?
 9. 덤프트럭에 충격을 받아 즉사하면 ( 심장이 멈추어 ) 출혈량이 적어진다      고 하였는데, 그런 의견이 이 사건에 들어 맞는 경우일까요?
    ***유족은 ;사람의 피의량이 얼마가 (CC)적정량인가요 변사자 를보아서
 10. 변사자의 질내 분비물을 채취하였었지요?  질도말검사란 것은 질내 분      비물을 채취하는 검사를 말하는가요? (정액검사)
 11. 세 사람이 윤간을 하였다는데, 정액이 한 사람의 것만 확인된 것은 왜      그럴까요?
 12. 감정결과의 설명 부분에서 곽교수는, 이 사건이 누군가의 범죄행위라는      직감을 하고 , 이 사건이, “ 흔히 보는 보행자의 교통사고와는 다르다.      .. 사고전 신변에 중대한 위협을 받아  매우 긴박한 상황임을 암시해 준      다. 이 점에 대하여는 수사에 의하여 판단함이 도움이 되리라 판단한다      ” 라고 하였는데,
 13.그때에도 변사자가 성폭행을 당하였을 것이라는 강한 추정을 하였던 것      인가요?
 14.곽교수가 부검의로서,  그런 의견을 특기한 것은 , 단순교통사고로 조사      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어떤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려는 것      이었나요?
15. 곽교수는, 그 이유로 거시한 세가지 논거중에서, “ 혈중알콜농도가 0.      13 % 로서 운동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을 정도” 라는 것도 들었는데,      그 정도의 주취상태에서, 변사자가 전날( 1998. 10. 16. )  22:40 - 당    일 ( 1998. 10. 17. ) 05:10 사이에 길에 쓰러져 잠이 들어 있을 수도      있을까요?  앞부분 시간 ( 1998. 10. 16. 22:40 - 24:00 ) 에서의 상      태는 어떠하였을까요?  
16.역과시 이미사망 이란게 맞습니까 >? 동시다발적으로 5분정도 사이에
  1. 6시간 전에 사망을 말하는 것인지 역과시이미사망
  2.바로신고시간을 말하는지(동시다달적으로일어난것말하는지
17.외인사 (外人死)>? 유족은 다른사람으로인해 죽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맞    습니까(밖에서)
18.1998년 10월 19일 사전에 부검 의뢰를 받어 셨나요
 이상 18가지 를 문의합니다 끝

저희들의 한은 어디서 풀어야 합니까
1998년 10월17일 구마고속도로에서 의문사한 제 여식 (당시18세)의 한 과 가족들의 절규와 고통은 누가 풀어주고 책임져야 합니까.
지난 1998년 10월17일 사건일로부터 15년이 지나서야 “15년맺힌 한 드디어 풀어주다::”만 천하에 호언장담한 대구지방 검찰청은 결국 2015년 8월11일 대법원과정은 있다하나 결국이런절차를 통해 자기성과와 오히려 범죄를 합법적으로 덮어버리려는 과정을 보면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유족의 입장를 밝히고자 합니다

1.단순 교통사고로 서둘려 마무리한 초등수사 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1)증거수집과정
단순교통사고 처리후 신고한 운전자도 만나지않아 어느 누구를 만나야 할지 고민중 동진개발 회사를 수소문해서 알게되어 운전자 집을 찾어가는 과정 증거 수집을 위해서 학교동아리 친구들에게 수소문하고 학교와의 연계 의심에 대한증거 수집과정 초등수사 문제에 대한 경찰 수사진을 고소문제제기 헌법재판소에서 서루복사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확인하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나 둘 허위 사실이 드려나면 또 문제제기하고 제기하면 수사진 별것 아이다 다시 만나보세요 또는 만나볼이유가 없는데 등등 또 묵살 등등의 이루 말할수 없는 힘든과정 이 있었다.

(2)부검과정
1.1998년10월 19일 오후 2시 경북대 곽정식 교수 집필로
    1.죽은시간  2. 약물중독  3. 정액검출  4. 흉기사용 여부
    5. 거대한 23톤 덤프트럭과 충돌 여부
3개월 9일만에 공개된 부검 소견서 곽교수는 밀가루 음식을 먹고 2시간후 사망한 것으로 부검전 변사자에 옷가지도 하나 일일이 사진 촬영을 했다 그리고 부검중간에 경찰 박현섭 순경의 사진를 찍어며 아버님 생식기는 잘 보존 되어 있다 그리고 부검후 방순정 교통반장과 곽교수의 조교수 두분이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아버님 걱정마세요 정액이 경미하나마 검출 되었으니 국과수에 보내 결과가 내려오면 수사합니다 .집에가서 기다리면 연락드립니다 ”라고 했어나 부검결과가 3개월9일만에 나왔어며 질내 분비물을 (정액)체취하고도 국과수에 보내지안았으며 결과가 나오기전에 이미 단순교통사고로 처리되었고 처리된 사실도 유족은 모르는 사실이었다 .

(3)조사진술과정
단순 교통사고에 대해 변사자의 유족들은 아무것도 몰랐고 수소문을통해 운전자의 회사를 알게 되어 동진개발 차고지에서 신고한 운전자의 동료 운전자 최은석을 만나는 과정과 속옷발견여부 와 시신의 상태 위치 여부 피의 응고상태 차량상태 등등 단순교통사고 아님을 직감하고 그이후로는 계속 진정과 탄원을 내었다 그러나 단순교통사고사가 아니라는 증명만 해오면 수사한다 민원내면 공람종결 혐의없음 단순교통사고 아니니 운전자 영장청구 해서 은행계좌 추적 회사 간의 거래사실 증명해라 영장 청구해도 나오지도 않으며 이것 가지고는 영장청구 할수 없다는 핑계로 철처하고 성의 있는 수사을 회피해왔다

(4)유족의 의혹제기 묵살 과정
1998년 10;17일  지인이 학교와 집과 반대편인 사고 장소와 의거리를 재어보고 사고 장소 고속도로 갔길 풀밭에서 속옷을발견햇다 혹시나 하여 고소도로 가드레인 에 걸처놓고 학교 동아리 친구 임현석 윤기정 에게 이야기하여 쌍둥이 동생 에게 같이 확인시키니 속옷이 변사자의 것이 맞다고 하엿다 그 이후로 증거를 찾기위해 사고 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어며 왜 사고 장소에 선혈이 낭자해야 되는데 핏자국이 없는점 사고 첮 지점에 혈흔이 없고 대붓으로 피를 찍어 삐친 것 같은 자국 변사자가 상의 등쪽에 높이 30CM주-욱 닳아다는점 고속도로 중앙분리벽 3M -5M주-욱 눌어 붙은 자국을 (섬유질)감정해 달라는 점 등등 의혹제기 감정요구 를 했어나 묵살하엿다 현장 사진을 보자 하니 검찰에 송차했다고 해서 겨우 검찰청 에가서 보니첮사진 을 보니 교통사고로 사망 했다라고 보기에는 힘든 사진이었다 변사자가 땅바닥에 딱붙어야 되는데 엉글벅석하게 누어있고 머리쪽만 다 뭉켜져있고 다리는 꾸부려 무렵이 뜨있고 엉덩이 쪽이 발목만 땅바닥에 붙어있고 병원영안실에서 영안실직원과 확인할때는 속옷과 브라도 없는 등 철처하게 유족의 의혹 제기를 묵살햇다

2.사망경위 및 범행전모 대해 고소 항고 민원제기 헌법소원 등 수없는 유족의 재수사 요구와 의혹 제기 에도 불구하고 증거인멸과 멸실 삭제등 그동안 실질적 수사 중단에 대해 강력히 규탄합니다

(1)증거 삭제과정
증거를 삭제하기위해서 변사자의 지문도 소지품도 사고장소도 첮 사진도 감식하지않았다 단순교통사고 처리하기위해 당시 학교 친구들의 진술도 증거가 될수있는 것은 삭제시키고 조사는 철저하게 파고들어야 하는데 친구들을 6,7,명을 한 번에 모아서 조사하였다는 점으로볼때 이는 사전 조작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어디 빵하나 흄처먹고 들킨것도아니고 )운전자 상대편 회사 경비원 진술 또한 모두 임의 진술서로 작성하였고 영안실 직원또한 교통사고로 맞추기위한 은페의 과정 이었다

(2)유족 재수사 요구에 대한 형식적인 처리과정
재수사는 유족의 요구에 대해 철처히 조사해야 하나 이전에 조사한것은 그대로 복사해 서 검찰에 이송 검찰은 공람종결 유족의 녹화진술도 삭제시키고 형식적인 증인을세워 일사천리로 재판하여 합법적으로 합리화 시키려는 행위는 1998년이나 2015년이나 달라진것이 없는 형식적인 처리과정이였다

(3)유전자 조사과정
변사자의 속옷에 대한 유전자 검사에 대해  경찰은 옷을불태우고 는 길가는 아줌마속옷을 딸의 속옷이라고 한다면서 요구을 묵살 하더니 언론(한계레신문)의 문제제기로 인해 떠밀려 감식을하더니 정액은 검출되었으나 시료오염이 되어서 혈액형을 알수없다고 국과수에서 감정결과가 1999년 3월15일 국과수 이영애 결과가 나왔고 그뒤 1년3개월후 2000년 3월에 취채해서 2000년4월4일 에MBC.PD.수첩)이제기하니 언론에 제기에 떠밀려 2000년 6월20일 속옷이다른 것으로 유전자 검사 을 하여 하였으나 이사실도 유족은 그당시 알수없었다 2001년 10월21일 에 헌법재판소에서 복사후에 이사실을 2002년에 알게 되어 항의를 거듭 하던중 2013년  현 피고인 스리랑카 인이 변사자의 속옷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하니 이런 작태에 정말 유족은 통탄을 금할길 없다 그리고 2014년 6월3일 대구강북경찰서 형사반장 권경위 1998년 당시 수사 경찰은 왜 속옷을 불태우고 했느냐하니 불 태운 게 아니고 비 맞아 썩어서 그렇다고 해서 왜 그렇게 했느냐하니 윗전에서 시켜서 그랬다고 그래 지금 현직에서 있어면서 심정이 어떠냐 하니 죄송합니다 했다 유족은 항의을한다 고 했다 대답이 없이 만류로 나오고 말았다 윗전이 누구냐 바로 검찰이다 썩은것은 유전자가알수있어도 불태운것은 알수 없다고 알고있다 .아버지의 유전자와는 맞지 않는 것으로(쌍둥이는 일난성 이기에 유전자 는 아버지와는 같다 그러나 국과수에서 나왔다는 것은 상의하다 맞지 않다 (즉 유전자 조작이다)

3.그동안 검찰은 피해자 유족들의 가슴에 15년 맺혀있던 한을 풀어주었다고 자신들의 성과를 내세우나 유족들은 검찰의 부실수사와 공소시효 에 발목 잡힌 재판과정을 통해 더 많은 아픔과 고통이 쌓였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검찰의부실수사와 부당한 현행 공소시효 법률에 대해 강력히 규탄 합니다 공소시효 페지해야합니다 피해자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1,검찰의 스리랑카 해외체루 공범수사에 형사 사법공조 등 통해 계속 수사을 밖혀    으나 실질적으로는 한차례의 수사도 이루어 지지않은 형식적인 과정을 유족을 알고있어며 진실은 동사건이 정은희사건과 무관한 사건이다 규탄한다
2.검찰은 본건 수사과정에 유족을 적극참여하게 하여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사실    관계 확인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나 사실은 유족의;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과정를 유전자 검사 를 다시 해서 재판을 해야 함에도 유족의 구슬권를 묵살하며    재판 를 강행함에 유족은 규탄한다 .
3.결국2013년 9월5일 유족의 한을 풀어주었다는 검찰의 대대적인 보도자료는 자기    성과와 생색내기 에 불과함을 규탄한다 .
저희 유족들은 여식의 한이 풀어질때까지 사망경위 범행 전모를 밝혀 나갈것이며 부당 하게 처음부터 악의적인 안전범죄 도와준 수사체계과정과 파렴치한 범행에 대해 공소시효라는 면죄부가 주어지는 국가 공권력 집행에 대해 끝까지 엄중한 책임 을물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건은 제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우리딸아이는 성폭행을 당하고 범좌자(학생)와 학교 동진개발회사 수사국의 조작 사건입니다 그리고 수사국의 유전자까지 조작하여 안전범죄를 노렸다고 봅니다 보는데 (불상의방법으로 )내가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은 제가 사고 장소 증거 현장과 수소문에 볼때 사고 첮사진을 봐서는 다리를 오그리고 있고 엉글벅석하게 있는것을 봐서는 단순 교통사고 가아니고 다른곳에서 이미 (불상의방법을)가해 죽이고 완전범죄을하기위해 운전수회사와 교사후 23톤 덤프트럭으로 중앙분리벽으로 두 번 밀어 붙혀 트려트려 놓고 뒤차가 역과해서 이차는 최0석 외국에 팔려간차다 이미죽은자을 머리를 뭉켜놓으니 그차로 음직일 수없는 터라 외국에 팔아버리고 다른차를 받어 운전했다고 본다 다른차 을 받었것 에 연관성을 조사 하지 않았다?

이사건은 처음부터 악의적이고 계획적으로 유전자까지 조작하여 안전범죄 사건을 합법적으로 합리하 하기위해 재 유전자 조사도 유족의 녹화진술도 삭제하고 유족의 구슬권도 묵살하고 일사천리로 재판 을 해 1심 도 2심도 무죄 홍길동이라는 유령을 세워 변사자의 학생증 사진를 떠어 있다가 재판부에 증인으로 가칭하다가 2014년 8월 11일 재판장님의 선고시 피의자 K.M.에게 증거로체택한 학생증사진이 변사자의것이아니기 때문에 무죄를선고합니다 했다 이것이 확실한 유전자까지 조작했다는계획적인 동사건 이다 는것이 밝혀졌다  수사국의 처절한 비판과 책임을 통감해야된다?
법과 원칙에 중요시 하시는 박대통령 의준엄한 정신에 입각하여

  정현조 (125.♡.137.2) 17-01-06 20:41 
정부 민원 처리 방식까지 바꾼다
김진명 기자
입력 : 2013.10.14 03:10
[청와대를 움직인 '고속道 사망 여대생' 아버지의 집념] 원 부서로 도로 돌아가던 민원… 監査부서가 맡도록 연내 추진
 
지난 4월 말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민원 한 건이 들어왔다. 15년 전인 1998년 10월 구마고속도로에서 트럭에 치여 사망한 여대생 정은희씨의 아버지 정현조(67)씨가 '단순 교통사고 사망이라는 수사 결과에 의문이 있다'면서 제기한 민원이었다. 정씨는 15년간 이미 수많은 곳에 민원을 제기했고, 2000년에 수사가 반짝 재개됐으나 의혹은 풀리지 않았다.청와대는 그동안의 민원 처리 과정을 검토하면서 제도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현재 '민원 사무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민원인이 어느 기관에 민원을 내든 '소관 기관'의 '주무 처리 부서'로 이송토록 하고 있다. 정은희씨 사망 사건은 아버지가 청와대에 민원을 내더라도 결국에는 관할 경찰서로서 처음 사건을 수사했던 대구 달서서에 민원 처리가 배당된다. 같은 경찰서에서 같은 사건을 재수사하면 당초 수사 결과를 뒤집기 어렵고, 실제 2000년 재수사도 달서서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민정수석실은 이 민원을 달서서가 아닌 대구지검에 보내 해결하도록 했다. 검찰은 4개월여 사건을 재수사해서 결국 귀가 중인 정은희씨를 성폭행하고 고속도로로 도망치도록 만든 스리랑카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이후 청와대는 일반 국민이 행정기관의 업무 처리에 불만을 느껴 민원을 제기할 경우 해당 기관의 '감사(監査) 부서'에 민원을 배당하도록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처음 그 업무를 맡았던 담당 공무원이나 같은 부서의 후임자에게 민원이 배당된다면 앞서 자기들이 잘못 처리했다고 인정하기 쉽겠냐"며 "그 기관의 감사 부서에 민원을 배당해야 다른 판단이 나오기 쉽고 공무원의 과실이 있었다면 인사 조치 등도 가능해서 같은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청와대와 안전행정부는 이미 개정 문안을 협의한 상태다. 새로운 시행령은 12월쯤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청와대 출입 검사들의 횡포에 유가족은 멍들다)
사건을 유전자까지 조작해서 수사청의 잘못를 합법적으로 합리화 화기위해 온갖쑈 를 벌이다 아무런관계과 없는 쓰리랑카  k.m를범이라고 재판를해서 1심 에서는 카드라 증인세워 무죄  2심에서는 홍길동 세워서 피해자학생증 사진 재판부에 제출해서 2015년 8월11일 선고시 이범균 부장판사님이 홍길동 제시한사진이 피해자의 사진이 아니기 때문에 무죄를선고합니다했다 (보세요 허위 조작 유전자 조작까지하면서 유족의 구슬권도 무시하고 상상력에 비유하면서 유족의 녹화진술도 삭제하고 합법적으로 합리화 하기위해 온갖 쑈단이 창설하고 청와대 출입 검사 김진호 최정민 정미란 이형택 부장검사 이금노 차장검사 5명의 엘리트 검사 들이 활동해도 유족인 정현조를 이기지는 못한다 엉터리검사들 대구 고등재판부 이범균 부장판사님의 곧은 정의 의 판결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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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운영자 06-08-02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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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모르는 이에게 (1) 정현조 17-01-06 4222
83   지난 5월6일 뉴스입니다 (3) 김정도 16-05-08 689
82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등 인도계는 외국인노동자에서 제외합시다 김정수 16-04-26 953
81   공소시효 김정도 15-10-21 553
80   스리랑카 에서 성폭행범은.... 신미향 15-09-02 985
79   17년이 지나도 결론을 기다려야한다니.. 전세실 15-08-30 386
78   2심 판결 (1) 김정도 15-08-12 551
76   공의는 사라진건가요? 최성은 15-08-12 365
75   이번 증거확보를 보고 김정도 15-07-09 707
72   자전거 라구요? 조이노 14-06-22 1802
71   오늘 포털뉴스를 통해 알게된 사건인데.. 코스92 14-05-30 1247
70   이게 어찌 된일입니까..... ㅜ ㅜ ㅜ ㅜ 오승진 14-05-30 1264
69   끝날때까지끝난게아닙니다. 김수정 14-02-20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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