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015-06-09 10:28:45  
   이름 :  민경철 조회:   1001    
쓰리랑카 무기징역구형..
왠지 모르게 외노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이 느낌은..
이 시점에서
1. 사고당일 같이 있던 남친 박모군의 배경
2. 사고당시 트럭운전자의 배경
그리고 또한 지금 어떡게 사는지 방송국에서 취재 좀 했으면 하네요

  김정도 (175.♡.164.167) 15-06-10 11:25 
뒤집어 쒸우다니 제정신 가진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가해자와 같은 유형의 뇌구조를 가졌기에 이런 사고가 나올것 아닌지.?

1.박모라는 인간은 사건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 기피한 이기심으로 보여지니,친한친구라는 소리는개소리
정말 친한친구라면 알리바이만 주장할게 아니라 나서서 범죄해결을 해야 맞고.
2.사고는 불과 수초 사이에 벌어진것이니 트럭운전자가 정양을 목표로 질주햇다 볼수 없으니 무고하다 보여지는데,
 그들 역시 사람을 치엿으므로 교통사고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 두 운전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진술하려햇을것이라 보임

이사고는 정양이 간강당하면서 그자리를 벗어나기위해 어떡하다 고속도로로 간것이고 범인들이  완전범죄를 위해 추격하는 과정에 쫒기다 사고를 냇거나,
쫒기지 않은상태였다면 성폭행의 충격으로 자살로 갈수도 잇을 경우로 보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범인이 팬티를 벗겨 걸어놓고 폭행하기도 어려웁고 운전사들이 벗길리도없없고 아마도 스스로 가드레일에 팬티를 걸은것으로 보여짐)
불과 18세라는 어린나이에 가족에게 돌아가면 이런 사실을 어떻게 해야하나등 많은 생각이 잇었을것인데
실신하고도 남을 이집단 성폭행에 당한 충격을 누가 감히 이해 할수 있겟습니까?

한마디로 스리랑카 이놈들이 남의인생을 제탐욕으로 무고한 인생을 짓밟아 막다른 골목으로 몬 행위는
죽여 마땅할뿐인 자들입니다

님의 이런 범죄자를 옹호하는듯한 글은 여기서는 자제하는게 도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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