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우님이 서명해 주셨습니다. 2018-07-11 02:07:37  
   이름 :  강경우 조회:   298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렸을 때는 정의가 항상 이루어지는 것인양 생각했지만

머리가 조금 굵고 보니 그런 것도 아니더군요.

죄 없는 이도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고

죄 있는 이도 편안히 사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오히려 그런 경우가 많다는 것을..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결혼을 하거나 자식을 키워본적이 없습니다

그런 저도 이렇게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아버님과 가족분들은 오죽할까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것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사필귀정, 하늘의 일은 느리고 엉성해보이지만 결코 어느것 하나 지나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이 사건을 보면 흘린 눈물과 분노가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고 가해자들이 정당한 처벌을

받게 되는 그 날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아버님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2018. 7. 11. 새벽에

  정현조 (124.♡.116.152) 18-08-21 16:40 
아직도 경,검찰은 바른길이 무엇인가 몰라요 (수사국의 )질책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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