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6-08-07 12:20:41  
   이름 :  운영자 조회:   1298    
한 여대생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한
인터넷신문고(북소리 www.buksori.com)
본 사건은 대구 계명대학교 축제행사 기간이던 1998년 10월 16일
동 대학
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정은희 양이 OOOO학과에서
주관한 ‘주막촌’이라는 행사에 참석하여 술에 취한 동료학생
박ㅇㅇ군(당시 OOOO학과 1학년, 현재 휴학중)을 귀가시켜주던
도중 밤 10시 40분 경 행방불명되었으며
  1. 다음날 새벽 5시 10분 경 '구마고속도로 하행선 7.7km
지점을 무단
횡단하다가 자신이 운전하는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다.’고 운전자
최ㅇㅇ씨(당시 52세,전과가 수십개나 됨)에 의해 교통사고로
신고되었으나
  2. 사체에는 속옷이 모두 없어진 채 겉옷만 입혀져 있었고,
없어진 속
옷 중 팬티와 거들만 현장확인에 나선 동료학생 임ㅇㅇ군에 의해
사고현장에서 30미터 떨어진 지점(사고 후 차를 세웠다고
운전자가 말한 곳) 에서 발견되었으며
  3. 이를 이상하게 여긴 피해자가족이 시신의 속옷을
확인하려하자 사고
현장의 시신에는 없던 브래지어를 병원 영안실의 누군가가 새
것으로 입혀 놓았고
  4. 부검 당시 경찰측에서 찍은 사진은 사라져 버리고... OO동
파출소
와 OO경찰서는 서로 주었다, 받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고있다.
  5. 이와 같이 의문 투성이인데도 경찰은 피해자 가족더러
"교통사고가
아님을 증명해 오면 운전자를 당장 구속하겠다.”거나
'박ㅇㅇ군을 다시 조사하거나 만나게 해달라'는
요구에는“요즈음은 강제수사를 할 수 없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태만 거듭하며
  6. 1999년 12월 29일 달서 경찰서장은 형사과장과 담당형사를
배석시
킨 자리에서 사고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팬티가 '피해자 정은희의
것이 맞다.'는 가족들의 주장에 "그 팬티는 축 늘어졌고 색깔이
바랜 것으로 보아 처녀(사고자)의 것이 아니고 아줌마 팬티인 것
같다.”면서 담당형사와 똑같이 해괴망측한 주장을 늘어 놓았다.

  7. 피해자 가족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경찰청, 검찰청
등 수사
관계기관과 우리의 마지막 보루라는 청와대에까지 접수하였으나
하나같이 관할 경찰서에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는 무책임한
답변뿐이었으며, 기세 등등해진 담당형사는 "결국 나한테
되돌아올 걸 왜 쓸 데없이 엉뚱한 데 진정을 하느냐?"고
비아냥거렸음.
  더 이상 호소할 데가 없어 지칠대로 지친 가족이 마지막으로
인터넷 홈
페이지를 통하여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에 직접 호소합니다.

계명대 정은희 의문사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학생모임
전화번호 : 053-253-7478
홈페이지 : www.buksori.com 

***  4월 4일(화요일) MBC PD수첩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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